오후 11:35 기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 경찰버스가 차벽을 이루고 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헌법재판소 주변을 차벽으로 둘러싸는 진공상태 구역을 기존 100m에서 150m로 확장해 최종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