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35 기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경찰국 사무실에서 관계자가 현판을 제거하고 있다. 경찰국은 윤석열 정부가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으로 권한이 커진 경찰을 견제하기 위해 지난 2022년 8월 행안부 내에 신설한 조직이었으나 이날부로 폐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