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악산(북악산) 3단계 전면 개방행사
유찬종(오른쪽) 종로구청장이 16일 북악산 한양도성 창의문에서 열린 ‘명승 백악산(북악산) 3단계 전면 개방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북악산 마지막 미개방 지역인 남서측 일대의 탐방로 조성을 기념하는 자리로 이번 전면 개방으로 북악산 모든 구간이 하나의 길로 이어졌다. 유 구청장과 주민들은 6년에 걸쳐 조성한 6.5km 탐방로
- 이데일리
- 2026-10-1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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