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한국공항공사에 요구사항 전달
이기재(오른쪽) 양천구청장이 8일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만나 공항소음 피해지역의 현황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과 주민들이 제기해 온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이 구청장은 항공기 운항시간 축소와 야간 할증 확대, 고소음 항공기 운항 제한 등 공항소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저감 방안을 비롯해 여름철 전기료 지원액 인상, 노후 냉방시설 지원방안 등
- 이데일리
- 2026-10-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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