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총 경계’ 질타에 굳은 표정… 고개 숙인 국감장의 장성들[청계천 옆 사진관]
진영승 합동참모의장과 참모들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굳은 표정으로 질의를 듣고 있다. 이날 오후 국감에서는 육군 1군단의 빈총 경계 논란 등으로 여야의 질타가 이어졌고 진영승 합참의장을 비롯한 주요 참모들은 고개를 숙인 채 자리를 지켰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합동참모본부
- 동아일보
- 2026-10-0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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