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석 매진시킨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입국 [현장 화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축구단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북한 선수로는 8년 만에 방남했다. 한수빈 기자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토너먼트 출전을 위
- 경향신문
- 2026-05-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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