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33 기준
26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유묵 공개행사에서 참석자가 안중근 의사의 유묵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안중근 의사 유묵 “가난해도 아첨하지 않고, 부유해도 교만하지 않다”는 ‘빈이무첨 부이무교(貧而無諂 富而無驕)’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