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주양 농업경제대표, 농자재 수급현황 점검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신임 농업경제대표이사가 취임식을 대신한 첫 공식 일정으로 20일 전북 남원농협을 방문하고 있다. 남원농협은 ‘2025년 농업경제사업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쌀 소비 감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계약재배 관리 등을 통해 쌀 판매를 확대하고, 딸기·양파 등을 전략 수출품목으로 선정해 동남아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한 경제사업의 모범사례다.
- 이데일리
- 2026-03-2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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