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민 탄원서 전달하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최호권(왼쪽 두 번째) 영등포구청장이 20일 여의도 소재 주택도시보증공사 서울서부지사에서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주민 탄원서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탄원서는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되었으며, 고속철도 노선의 영향권에 포함된 신길동, 대림동 일대 주민 1만 686명이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영등포구는 이번 탄원서 전달을 통해 단순한 노선 조
- 이데일리
- 2026-03-2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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