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법' 본회의 상정, 필리버스터 돌입한 국힘 [TF사진관]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공소청법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다. /국회=박상민 기자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선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공소청법에
- 더팩트
- 2026-03-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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