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천구, 쓰레기 줄이기 ‘공공이 먼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공공부문 자원순환(재활용) 선도 실천운동’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천운동은 공공부문이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1회용품 사용 저감에 앞장서 민간 영역의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 이데일리
- 2026-03-1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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