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봉구, 석유제품 신고센터 운영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신고 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 급등에 따라 폭리 목적의 석유제품 매점매석과 판매기피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센터는 도봉구청 기후환경과에 마련됐으며 3월 16일부터 5월 12일까지 운영된다. 신고 대상은 ▲정당한 이유 없는 판매기피 ▲매점매석 행위 ▲최고가격제 위반 등이다.
- 이데일리
- 2026-03-1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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