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장 점검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운영기준’을 전면 개정하고 122개소 11만 7천 세대 규모의 역세권 주택공급 본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은 민간의 주택공급 역량과 공공의 인센티브가 결합돼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 시민에게 양질
- 이데일리
- 2026-03-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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