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 공습에…이란 문화유산까지 파손 [TF사진관]
3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골레스탄 궁전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손상되어 있다. /테헤란=신화.뉴시스 이란 시민들이 12일(현지시간) 테헤란의 손상된 건물에서 생필품을 찾고 있다. /테헤란=신화.뉴시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에서는 막대한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고대 문화유산까지 소실될 위기에 놓였다. 11일(현지시간)
- 더팩트
- 2026-03-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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