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세훈, 청년 주거 대책 발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청년홈&잡페어’에서 ‘청년주거안정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청년대상주택공급확대·주거비지원·전세사기예방을 아우르는 통합브랜드 ‘더드림집+’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 4천호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서울시는 사업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서울리츠3호전환 등을 통해 올해말까지 약4,800억
- 이데일리
- 2026-03-1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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