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 비료 수급동향 합동 TF 운영
농협(회장 강호동)은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비료 공급망 차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국내 비료 수급은 당분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9일 밝혔다. 국내 비료업체들은 주요 비료 원자재 연간 소요량의 약 50% 수준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비료 핵심 원료인 요소*는 연간 소요량의 43.3%(18.5만 톤), 염화칼륨은 58.
- 이데일리
- 2026-03-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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