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의 방패’ 연습 시작…야외기동훈련 대폭 축소[청계천 옆 사진관]
9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지대공 유도 미사일 패트리엇(PAC-3)이 배치돼 있다. 뒤쪽 상공에선 UH-60 블랙호크 헬기가 비행하고 있다. 평택=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한미 군 당국이 오늘부터 19일까지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시작했다. 9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상공에는
- 동아일보
- 2026-03-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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