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포구, 취약계층 우리동네 펫 위탁소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입원이나 여행, 출장 등 장기 외출 시 반려동물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반려견과 반려묘 위탁보호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경제적 취약계층과 1인 가구·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다. 단, 범죄피해자의
- 이데일리
- 2026-03-0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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