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총무부장 확인…총 쏘는 김주애 단독샷 공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이 노동당의 행정 실무와 내부 운영을 관장하는 ‘총무부장’ 직책을 맡은 것으로 확인됐다.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서 대외 메시지를 총괄하던 김여정이 당의 핵심 요직인 총무부를 책임지게 되면서, 김 위원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권한이 더욱 막강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주요간부들에게 저격수보총을
- 이데일리
- 2026-02-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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