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사진 올린 장동혁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는 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올린 사진. /페이스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소셜미디어에서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글을 겨냥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명절이라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시골집에 왔다”며 “대통령이 X(옛 트위터)에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고 했다
- 조선일보
- 2026-02-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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