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수수 의혹’ 강선우,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출석[포토뉴스]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0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 경향신문
- 2026-01-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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