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농성 닷새째' 장동혁 "한계가 오지만 목숨 바쳐 싸울 것" [TF사진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단식농성 5일째 맞은 장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힘이 들지만 목숨을 걸고 국민들께 호소드
- 더팩트
- 2026-01-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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