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혜훈이 설 곳은 청문회장이 아닌 수사기관 포토라인”
국민의힘이 19일로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개최를 보이콧하고 있는 가운데 이 후보자에 대한 비난 메시지 연일 쏟아내고 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7일 논평에서 “이
- 이데일리
- 2026-01-1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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