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플 지도에 청와대 내부 노출…청 “국토부 통해 조치할 것”
11일 구글맵에 청와대가 과거 일반에 공개됐을 당시 명칭으로 노출돼있다. 구글맵 갈무리 구글·애플 등 해외 지도서비스에 청와대 위성사진이 가림 없이 노출되고 있다. 용산에 있던 대통령실의 청와대 복귀 상황이 반영되지 않아서다. 청와대는 국토교통부를 통해 업체와 협의해 가림 조처 등을 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국토교통부가 보안시설
- 한겨레
- 2026-01-1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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