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하! 우주]
[서울신문 나우뉴스] 하워스 크레이터. 사진=나사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
- 서울신문
- 2026-04-1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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