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세계유산위원회, 부산서 열린다
(파리=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세계유산위는 차기 개최국으로 대한민국을 확정했다. 제48차 위원회는 내년 7월 19∼29일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5.7.16 ye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
- 연합포토
- 2025-07-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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