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위원회, 내년에 부산서 열린다
(파리=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4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차기 위원회 개최지로 대한민국이 확정되자 최응천 국가유산청장과 정부 대표단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5.7.16 ye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
- 연합포토
- 2025-07-1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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