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진찍어주는 남성.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 파리 센강 마리 수로에 5일(현지시간) 문을 연 수영장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저마다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2025.7.5 s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연합포토
- 2025-07-05 21:19
- 기사 전체 보기
뉴스
오전 6:37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