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미나와오 난민캠프에서 물통을 이고 집으로 향하는 아이
(마요차나가[카메룬]=연합뉴스) 전석우 기자 = 지난 11일(현지시간) 카메룬 최북단주 마요차나가 지역에 있는 미나와오 난민캠프. 아이가 물통을 머리에 이고 집으로 가고 있다. 2025.6.30 jujitsus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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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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