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박람회에 설치된 소녀상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평화의 소녀상'이 2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박람회에 설치돼 있다. 2022년 11월 아르헨티나에 도착한 소녀상은 그해 11월 25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기억의 박물관'에 설치됐어야 했으나 일본 정부가 강력하게 반발하면서 설치가 기약 없이 지연됐다. 2025.4.24 [아르헨티나 한인회 및 만영문화재단
- 연합포토
- 2025-04-2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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