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 만에 다시 빛 본 당진 민간인 학살 희생자 유해들
(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1950년 10월 민간인 집단학살이 자행된 충남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에서 15일 희생자들의 유해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곳에서는 지난 3일부터 25구의 유해와 함께 당시 학살에 사용된 창날로 추정되는 금속 5개가 발굴됐다. 2025.4.15 cobr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 연합포토
- 2025-04-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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