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전부터 '한강'까지…파라과이서 韓 독서토론 주목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정부 주도의 독서 진흥정책을 시행 중인 남미 파라과이에서 '한국문학의 밤' 독서토론 행사가 정관계와 문학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주파라과이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2023년 9월부터 격월로 진행 중인 한국 문학의 밤 독서토론회가 10회째 열렸다. 파라과이에서 10회째를 맞은 한국 문학 독서토론회
- 연합포토
- 2025-04-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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