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고기업은 사죄·배상하라"
(도쿄=연합뉴스) 일본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1일 도쿄 도심에서 항의 집회를 열어 강제징용 배상 소송 피고 기업인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제철을 향해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2025.4.12 [민족문제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 연합포토
- 2025-04-1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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