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최고대표에게 서한 전하는 억류자 김정욱 선교사의 형 김정삼씨
(서울=연합뉴스) 억류자 김정욱 선교사의 형 김정삼씨가 12일 서울 모처에서 튀르크 유엔인권최고대표에게 유엔과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관심 및 실질적인 개입 등의 요구사항이 담긴 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2026.5.12 [북한억류국민가족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 연합포토
- 2026-05-1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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