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제48차 위원회 공식 상징 공개…정전 기와지붕 담아
(서울=연합뉴스) 서울 종묘가 올해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대표하는 '얼굴'이 된다. 국가유산청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상징을 25일 공개했다. 사진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상징. 2026.3.25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 연합포토
- 2026-03-25 09: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