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값, 이란사태 격화에 8% 가까이 폭락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는 양상을 보이며 국내 금 시세가 8% 가까이 급락한 가운데 24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본점에 골드바가 놓여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3일 KRX금시장의 국내 금 시세(99.99_1kg)는 전장보다 7.87% 내린 1g당 20만8천53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2026.3.24
- 연합포토
- 2026-03-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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