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인사회,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애틀랜타=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 미국 조지아주 의회가 16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를 맞아 이민자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주 의사당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한인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6.3.17 higher250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 연합포토
- 2026-03-1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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