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류 한국인 4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추가 대피
(서울=연합뉴스) 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4명이 추가로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했다고 외교부가 12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란 체류 한국인 5명과 이란 국적 가족 2명 등 일행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오전 5시께 정부 임차 버스를 타고 테헤란에서 출발했다. 2026.3.12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 연합포토
- 2026-03-1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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