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 카이로로 대피한 한국인들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4일(현지시간) 새벽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인 마디의 빅토리아 광장 인근에 전쟁의 포화를 피해 국경을 넘은 이스라엘 체류 국민과 동포, 단체관광객 등이 도착해 버스에서 짐을 찾고 있다. 2026.3.4 meolaki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 연합포토
- 2026-03-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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