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류 한국인 24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
(서울=연합뉴스) 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24명이 3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이들은 주이란한국대사관이 임차한 버스 2대에 나눠타고 전날 오전 5시 테헤란에서 동쪽으로 출발했다. 2026.3.3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 연합포토
- 2026-03-0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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