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사관 앞에서 시위를 펼치는 그린란드 주민 옌스
(누크=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24일 그린란드 누크의 미국 영사관 앞에서 옌스 켈드센 씨가 시위를 하고 있다. 2026.1.25 ykhyun1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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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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