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단속 흔적 사라진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
(서배너[미국 조지아주]= 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 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엘라벨의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의 모습.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위치한 이곳은 지난해 9월 미국 이민당국의 한국인 근로자 대량 구금사태가 벌어진 곳이다. 2026.1.11 higher2501@yna.co.kr
- 연합포토
- 2026-01-1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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