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하는 앤디 김 의원 미국 연방 상원의원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한국계로는 처음 미국 연방 의회 상원에 입성한 앤디 김(민주·뉴저지) 의원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미 의회 건물에서 열린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주최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9 min22@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 연합포토
- 2026-01-09 09:3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