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전일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
(교도=연합뉴스) 유력한 총리 후보로도 거론돼온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상이 패전일인 15일 도쿄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시바 시게루 내각 출범 이후 현직 각료의 참배는 처음 확인된 사례다. 2025.8.15 ev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
- 연합포토
- 2025-08-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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