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리그 202골 '불세출 스트라이커' 가마모토 구니시게 별세
(오사카 교도=연합뉴스) 일본 축구선수 중 A매치 역대 최다 골을 넣으며 손꼽히는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가마모토 구니시게(釜本邦茂)가 10일 오사카부의 한 병원에서 폐렴으로 별세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향년 81세. 고인은 A매치 76경기에 출전해 75골을 기록했고, 일본 리그에서도 7회 득점왕을 차지하며 역대 최다인 202골을 넣었다. 사진은 202
- 연합포토
- 2025-08-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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