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비 안 내고 옷은 반품…‘공짜로 2개월’ 中 여성의 기막힌 사기 수법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의 20대 여성이 2달 넘게 악성 민원을 넣으며 의식주를 해결한 사실이 드러났다 한 20대 여성이 단 한 푼도 쓰지 않고 중국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인 상하이에서 2개월간 머물 수 있었던 사연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중국 현지 언론 홍성신문에 따르면, 지난 4월 상하이에서 호텔과 식당 등을 상대로 고의적인 민원을 제기
- 서울신문
- 2025-07-0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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