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까지 찾아 보복…브라질 범죄조직 만행에 공포 확산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개방된 관이 놓여 있는 브라질의 빈소. 출처=나시온 브라질 범죄조직이 장례식 도중에 끔찍한 복수극을 자행해 현지 사회가 큰 충격에 휩싸였다. 범행을 저지른 10대 청년이 악명 높은 조직의 일원이었고, 고인이 반대파 조직원이었던 게 밝혀지면서 두 조직의 충돌에 대한 공포심도 커지고 있다. 6일(현지시간) 브라질 매체들은 경찰이 잔인하기로
- 서울신문
- 2025-04-0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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