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남미] ‘엉덩이 성형수술’ 후 사망한 멕시코 모델
[서울신문 나우뉴스]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멕시코 모델 최고의 뒤태 미인을 꿈꾸던 멕시코의 미녀 모델이 성형 부작용으로 사망했다. 멕시코의 모델 겸 인플루언서 호셀린 카노(29)가 7일(이하 현지시간) 사망했다고 복수의 중남미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유명 모델의 죽음이 사망 열흘 만에 뒤늦게 보도된 건 가족이 사망 사실을 확인하지 않
- 서울신문
- 2020-12-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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