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중국 최고 부자는 틱톡 장이밍…AI가 바꾼 부자 순위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장이밍. 로이터 연합뉴스 틱톡을 만든 장이밍(43) 바이트댄스 창업자가 중국 최고 부자 자리를 되찾았다. 인공지능(AI) 사업에 대한 기대가 회사 가치를 끌어올리면서 1년 새 재산이 2000억 위안 늘었다. 딥시크와 로봇 기업 창업자들도 부호 명단에 새로 이름을 올렸다. 27일 후룬연구소가 발표한 ‘2026 후룬 중국 부호 명단’에 따
- 서울신문
- 2026-10-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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