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에서 15세 미만 조혼 비율 가장 높은 국가는 ‘도미니카공화국’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도미니카공화국의 산부인과 대기실에서 임신부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엘디네로 캡처 중남미와 카리브에서 15세 미만 조혼의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도미니카공화국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미 언론은 12일(현지시간) 유엔 라틴아메리카ㆍ카리브 경제위원회(CEPAL)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도미니카공화국 20~24
- 서울신문
- 2026-10-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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